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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 Renewal Collection

피엘라벤 켑(Keb) 리뉴얼 컬렉션 출시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피엘라벤이 자사 대표 제품인 켑(Keb) 시리즈를 8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 한다.

2011년 출시한 켑 트라우저가 ‘최고의 아웃도어 바지’라는 찬사를 받으며, 다 수의 글로벌 아웃도어 어워드를 수상한 이래로, 켑 시리즈는 피엘라벤을 대표하는 트레킹 제품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켑(Keb)은 스웨덴 최고봉인 케브네카이세(Kebnekaise)을 따서 지어진 것으로, 우수한 내구성을 지닌 피엘라벤의 대표 소재인 G-1000과 신축성 스트레치 소재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만들어져, 움직임이 자유로우면서도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아, 테크니컬 트레킹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숲과 나무가 많은 국내 등산 환경에도 잘 맞는다. 또한 통기를 조절할 수 있는 측면 개방 지퍼와, 실용적인 무릎 및 가슴 포켓, 그리고 기온 및 트레킹 환경에 따라 베이스 레이어부터 아우터까지 체계적으로 겹쳐 입을 수 있는 수 있는 기능적인 레이어링 시스템을 갖추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특히 디자인과 디테일에 더욱 신경을 쓰고, 8년간 오랜 사용자와 아웃도어 전문가들의 필드 테스트를 통한 다양한 피드백을 제품에 반영하여, 핏은 전체적으로 슬림해지고, 스트레치 비중을 높여 더욱 액티브 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무게는 기존 제품 대비 7%-20%까지 경량화했다. 또한 통기성 조절 지퍼 역시 지퍼 손잡이를 양쪽에 배치하고, 길이도 늘렸다.

켑 트라우저 한 벌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무려 48개의 패턴조각과 11개의 버튼, 6개의 지퍼, 8개의 웨빙이 들어갈 만큼 아웃도어 경험과 우수한 디테일을 갖고 있다.




새로운 켑 시리즈는 자켓, 바지, 반바지 등이 출시되며, 바지의 경우 한국인 체형에 맞게 인심을 조절한 레귤러 사이즈를 함께 출시한다. 이외에도 피엘라벤은 기능성 메리노울 베이스 레이어인 켑 울 티셔츠와 방수 신소재 베르그쉘(Bergshell)과 우드프레임을 사용한 대형 트레킹 배낭인 Keb 52/72 시리즈도 함께 출시한다. 더 자세한 소식은 피엘라벤 홈페이지(www.fjallraven.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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